KIC 한국투자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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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자

KIC는 정부와 한국은행, 공공기금 등으로 부터 위탁받은 자산을 글로벌 금융시장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투자철학 및 정책

투자철학

장기적 관점투자

장기투자를 통해 시장의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 실현이 가능한 투자를 실시합니다.

내재가치기반의 투자

철저하고 체계적인 Valuation에 기초하여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된 종목을 발굴하여 투자합니다.

투자신념

  • 장기투자는 단기에 집중하는 투자자에 비해
    더 좋은 성과를 창출한다고 믿습니다.
  • 자산배분은 포트폴리오의 절대수익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결정요인이라고 믿습니다.
  • 분산투자는 위험대비 수익률 (Risk-Return Ratio)을 높이는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믿습니다.
  • 위험자산이나 비유동성 자산에의 투자에는
    프리미엄이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 증권시장은 본질적으로 비효율성이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 시장의 비효율성이 존재함에 따라 리서치 기반의 가치투자를 통해
    초과수익을 창출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 자산군별로 기본에 충실하고 투자철학이 확고한 외부 위탁운용사가
    외부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한다고 믿습니다.
  • 시스템 기반의 운용은 투자자산의 효율적인 관리를 기능하게 하고,
    장기적으로 투자성과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 투명하고 건전한 지배구조와 좋은 팀워크를 유지하는 것은
    지속 가능한 투자 투자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필수요소라고 믿습니다.
  • 비용의 효율적인 관리와 통제는
    순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필수요소라고 믿습니다.

투자정책

KIC는 신중하고 책임 있는 자산운용 원칙하에 수익증대를 추구하되

  1. 첫째, 분산투자를 통하여 개별시장 및 개별자산의 위험을 최소화 하고,
  2. 둘째, 적정한 유연성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투자기회를 확보함으로써 수익 증대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KIC는 한국은행 및 기획재정부와 최초 자산위탁계약을 각각 2006년 6월과 10월에 체결 하였으며, 그 해 11월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하였습니다.

KIC가 운용하는 자산군은 주식·채권과 같은 전통자산은 물론 인플레이션을 대비하고 분산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물가연동채권과 상품지수에 대한 투자뿐만 아니라 사모주식, 부동산, 헤지펀드 등
대체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10년부터는 이머징 마켓의 비중도 확대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

KIC의 전략적 자산 배분은 KIC 최고 의사 결정기구인 운영위원회의 승인을 통해 최종 결정 됩니다. 위탁기관과의 자산위탁계약은 투자대상 및 운용기준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있으며,
위험관리와 성과평가의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KIC는 위탁계약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다양한 통화와 국가에 분산투자하여 시장수익(beta)을 추구함과 동시에, 적절한 한도 범위 내에서 적극적으로 운용하여 초과수익(alpha)도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전통자산 투자의 경우에는 운용기준 대비 사전적 추적오차(tracking error)를 기준으로 위험을 관리함과 동시에, 각 자산군에 대한 자산비중이 일정한도를 초과하거나 자산비중 조정 후 일정 기간이
경과하였을 경우에는 자산비중을 당초의 자산배분비율(policy weightings)로 리밸런싱하는 방식에 의해 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KIC는 위탁자산을 자체 운용조직에서 직접운용하거나 외부운용사에 재위탁하는 방식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직접 운용하는 경우에는 적은 위험한도(a low level of tracking error)내에서 운용기준을 소폭 상향하는 성과(enhanced beta)를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09년부터는 특정 지역, 전략 및 자산군에 전문화된 외부운용사를 활용하여 추가적인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알파-베타 분리전략(alpha-beta separation strategy)을 도입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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